인텔이 램버스 대신 DDR2 SD램 사양을 지원키로 했다고 더레지스터가 일본의 PC워치 사이트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인텔은 펜티엄4용 칩세트로 오는 2003년 3분기에 출시될 스프링데일과 스프링데일-G에 DDR2 SD램 사양을 적용할 계획이다.
더레지스터는 PC워치의 소식통이 “DDR2와 유사한 표준으로 인텔이 홍보해온 ADT(고등 D램 기술)와 함께 DDR2가 조만간 반도체산업표준위원회(JEDEC)에 보내질 것”으로 주장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더레지스터는 지난 여름 예비사양이 발표된 DDR2의 완벽한 사양이 2003년 2분기 이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인텔의 DDR2 칩세트가 3분기 나올 수 있을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