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전문 전자책(e북) 사이트가 오픈했다.
전자책업체인 와이즈북(대표 오재혁 http://www.wisebook.co.kr)은 성인 콘텐츠 사이트인 ‘TVTV(http://www.tvtv.co.kr)를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이트는 누드화보집, 성인소설, 성의학서, 성인잡지, 성인만화, 동영상 등을 e북 형태로 서비스하는 것이 특징. 따라서 정액회원제로 운영되던 기존의 성인사이트와는 달리 자신이 필요한 콘텐츠를 다운로드해 PC나 노트북, PDA 등에서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 회사는 사이트 오픈과 함께 트랜스젠더로 화제가 되고 있는 하리수의 전자책인 ‘이브가 된 아담, 하리수’ 등을 새롭게 내놓았으며 올 연말까지 약 1000여종의 콘텐츠를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와이즈북은 사이트 오픈을 기념, 전자책 구매 고객 전원에게 무료로 전자책 1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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