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통신장비 업체 에릭슨은 미국 린츠버그의 케이블모뎀 사업부를 캐나다의 아스트라테크놀로지스에 매각키로 합의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디자인·마케팅·판매 등의 이관을 골자로 하는 이번 케이블모뎀 사업 매각은 현재 진행중인 사업 구조조정의 일환이라고 이 회사는 밝혔다.
에릭슨은 케이블모뎀의 벤더와 고객들을 위해 아스트라와 함께 매각 작업을 점진적으로 벌여나갈 계획이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3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9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