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코리아(대표 김영종)는 최근 전자서명 솔루션 전문업체인 코아게이트(대표 김동주 http://www.coregate.com)와 공동으로 자바언어 기반의 개방형 스마트카드에 전자서명 공인인증서를 탑재할 수 있는 애플릿을 개발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양사는 이날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솔루션 발표회를 갖고, 실제 전자상거래(EC) 과정에서 자바카드를 이용한 전자서명 인증서비스를 선보였다.
자바카드는 가격이 저렴하고 PC/SC·EMV 등 각종 규격으로 확장성이 뛰어나며, 인터넷에서 다양한 애플릿을 쉽게 추가·삭제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양사는 이번 자바카드 공인인증 애플릿을 조달청·국방조달본부·행자부 등 기존 사용자들을 중심으로 이용저변 확대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5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