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전송망장비업체인 동양텔레콤(대표 정충모 http://www.dyt.co.kr)은 중국 입망증 허가기관 SARFT(State Administration of Radio, Film and Television)로부터 광전송망장비(ORX·OTX·ONU·TBA·UPS 외)에 대한 입망증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입망증은 해외 업체가 중국 업체와 수출계약을 체결하기 전에 중국 정부로부터 제품을 공급할 자격을 인정받는 일종의 수입허가증이다.
동양텔레콤은 자사가 중국에서 입망증을 획득한 것은 국내 HFC망 장비업계에서는 처음이라고 밝혔다.
동양텔레콤 배석주 전무는 “이번 인망증 획득으로 중국 거대 초고속통신 인프라 시장에 교두보를 확보하게 됐다”고 말했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