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전송망장비업체인 동양텔레콤(대표 정충모 http://www.dyt.co.kr)은 중국 입망증 허가기관 SARFT(State Administration of Radio, Film and Television)로부터 광전송망장비(ORX·OTX·ONU·TBA·UPS 외)에 대한 입망증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입망증은 해외 업체가 중국 업체와 수출계약을 체결하기 전에 중국 정부로부터 제품을 공급할 자격을 인정받는 일종의 수입허가증이다.
동양텔레콤은 자사가 중국에서 입망증을 획득한 것은 국내 HFC망 장비업계에서는 처음이라고 밝혔다.
동양텔레콤 배석주 전무는 “이번 인망증 획득으로 중국 거대 초고속통신 인프라 시장에 교두보를 확보하게 됐다”고 말했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10
'2026 ICT 넥스트 어워즈' 개최…AI·디지털 혁신 9개사에 부총리 표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