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배급업체인 EA코리아(대표 아이린 추어)는 18일 전략 시뮬레이션 PC게임 ‘스타워즈 갤러틱 배틀그라운드’를 출시했다.
우주전쟁을 소재로 한 이 게임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인기 게임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의 게임엔진을 사용, 출시전 게이머들의 기대를 모아왔다.
은하제국, 혁명동맹군, 우키족, 무역연합, 건간족, 나부왕실 등 총 6개 종족이 등장하며 종족별로 다양한 시나리오 모드를 즐길 수 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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