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는 종합유선방송국(SO)의 디지털 전송망 조기 구축을 위해 총 50억원의 문화산업진흥기금을 지원키로 했다.
융자 지원을 희망하는 SO는 이달 24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해야 하며 융자 지원금액은 SO당 10억원이다. 융자 조건은 2년거치 3년 분할 상환이며 이자율은 4.5%다.
문화부는 심사를 거쳐 12월 초 융자 지원 대상업체를 선정, 늦어도 12월 말까지 자금이 집행되도록 할 계획이다.
문화부는 지난 99년부터 올 초까지 두차례에 걸쳐 163억원을 SO 전송망 확충사업에 지원한 바 있다. 문의 방송광고과 (02)3704-9660∼6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7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지역 아동 대상 '드림캠프' 개최
-
10
삼성중공업 '잭팟'…1조 6476억원 규모 선박 6척 수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