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용 시뮬레이터 기술을 활용해 실제 전쟁상황을 재현한 가상전투체험실이 오픈했다.
포스데이타(대표 김광호)와 거보종합기술이 공동개발해 전쟁기념관에 설치한 가상전투체험실은 완전 3차원 애니메이션과 4축 모션베이스 방식으로 제작돼 실제 전투장비를 조종하는 것과 똑같은 경험을 할 수 있다.
이곳에 설치된 탱크, 전투기, 전투용 헬기, 사격 등 4가지 게임기는 모두 전후좌우는 물론 상하 이동도 자유롭다. 4축 모션베이스를 이용해 게임기를 제작한 것은 국내에서 이번이 처음이다. 또 한국 지형 이미지를 최대한 살린 3차원 애니메이션도 현실감을 더욱 높여준다. 특히 가상 지령하달, 사격시 의자진동 등은 군사훈련용 시뮬레이터 수준이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5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6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