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감사절에서 크리스마스까지 올해 말 캐나다의 온라인 구매 네티즌 수가 지난해에 비해 다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시장조사업체 폴라라가 발표했다.
뉴스바이츠(http://www.newsbytes.com)가 인용, 보도한 이 자료에 따르면 캐나다 네티즌의 14%가 이번 연말동안 온라인을 이용해 쇼핑할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4% 포인트 늘어난 수치다.
그러나 네티즌 1인당 평균 구매액이 줄어 전체 쇼핑매출은 지난해와 비슷한 8억5000만캐나다달러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구매계획이 있는 네티즌들 가운데 26%는 신발·의류·보석 등 개인물품을 온라인으로 살 예정이라고 밝혔고 서적 25%, 음반 15%, 장난감 15%, 가전 10%로 나타났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6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7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8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