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D전문업체 알테라가 국내영업을 담당할 새 대리점으로 한국유니퀘스트를 선정했다.
알테라코리아(대표 임영도)는 벤 리 아시아 마케팅담당 부사장이 내한한 가운데 지난 9일 한국유니퀘스트(대표 임창완)와 대리점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이에따라 알테라는 기존 대리점인 엠제이엘과 함께 복수대리점체제로 전환하게 됐으며 한국유니퀘스트는 반도체에 이어 PLD까지 전문공급하게 됐다.
한국유니퀘스트는 이미 PLD 마케팅인력 및 엔지니어들을 바탕으로 조직을 구성했으며 이달말부터 트레이닝센터를 운영하는 등 고객지원에도 나설 예정이다.
임창완 한국유니퀘스트 사장은 “이미 시장에서 검증된 기술영업력을 바탕으로 앞선 기술지원과 신속하고 능률적인 물류프로세싱으로 고객만족도 제고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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