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텍트로닉스(대표 윤상태 http://www.tek.co.kr)는 최대 2.5 급의 데이터전송속도를 지원하는 광통신용 신호계측기(모델명 CSA7000)시리즈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CSA7000은 최고 2.5 의 데이터전송속도로 고속전기 및 광학시스템 설계를 지원하는 실시간 신호계측기인데, 업계최초로 광학 레퍼런스 수신기, 클록 복구 및 직렬 트리거링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한국텍트로닉스는 최근 광통신기계의 데이터전송속도가 40 로 확장됨에 따라 보다 고속의 신호계측기능이 필요해졌으며 CSA7000은 통신업계의 요구를 만족시킨다고 말했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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