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수출금융지원사업의 지원금리를 현행 5.9%에서 5.1%로 0.8%포인트 인하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최근 시중은행 무역금융 금리의 하향추세를 반영, 경기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수출을 적극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고 중기청은 설명했다.
수출금융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의 수출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중기청은 총 500억원의 수출금융자금을 조성, 운용하고 있다.
<대선=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5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