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의 수도 도하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무역기구(WTO) 제4차 각료회의 둘째날인 10일(현지시각), 중국의 WTO 가입이 정식 승인된 직후 중국의 무역경제부 스광성 장관이 박수를 치며 기뻐하고 있다. 이 날 스 장관은 “중국의 WTO 가입은 모든 가맹국에 유익한 일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승인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4차 각료회의 총회는 142개 가맹국 만장일치로 중국의 WTO 가입을 승인했다. (AP사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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