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쉬(대표 디트마 지거 http://www.bosch.co.kr)는 오는 2003년 초부터 저공해 디젤엔진의 핵심부품인 커먼레일 인젝터를 국내에서 생산한다고 8일 밝혔다.
보쉬는 올해 커먼레일 내수공급량이 15만대를 넘어서고 지속적인 수요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인젝터 국산화를 결정했으며 대전에 소재한 보쉬 생산공장에서 커먼레일 양산준비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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