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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협회는 예레미야M&A 1개사를 제3시장 신규종목으로 지정하고 오는 12일부터 주권매매를 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신규지정된 예레미아M&A(대표 이창헌)는 지난해 6월 설립된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로, 자본금은 7억원이며 올 상반기 2600만원의 매출에 3000만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이창헌 사장 외 9명이 100% 지분을 소유하고 있으며 발행주식 총수는 140만주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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