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인 위즈게이트(대표 손승철)는 만화사이트 이코믹스(http://www.ecomix.co.kr)를 운영중인 에이시스커뮤니케이션스(대표 정연훈) 및 애니메이션 인터넷방송국 애니캐스트(대표 조명훈 http://www.anicast.com) 등과 각각 제휴를 맺고 자사의 게임사이트 엠게임(http://www.mgame.com)을 통해 만화 및 애니메이션을 서비스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위즈게이트는 국내 유명 만화작가 100여명의 작품 4000여종을 확보하고 서비스에 나설 예정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5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6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7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8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