칩을 사용하는 스마트카드대신 2차원 바코드에 얼굴인식정보를 기록해 인증하는 기술이 개발된다.
비전인터렉티브(대표 강홍렬 http://www.vi21.co.kr)는 2차원 바코드 전문업체인 DO시스템(대표 허춘근)과 비전SDK 판매, 신분증 제작, 검사시스템 공동개발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비전인터렉티브는 기존 바코드보다 더 많은 정보저장이 가능한 DO시스템의 2차원 바코드 기술을 이용해 스마트카드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신분증에 얼굴의 핵심정보를 기록할 수 있는 기술과 검사시스템을 개발할 계획이다.
이 기술을 이용하면 신분증의 사진을 위조한 경우에도 카메라에서 추출한 정보와 바코드에 기록된 정보가 다를 경우 위조여부가 쉽게 드러난다. 양사는 2차원 바코드 기술을 이용한 신분증 제작 및 검사시스템을 내년 상반기 중 출시할 계획이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