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장일홍 메디오피아 사장(왼쪽)과 김영순 크레듀 사장이 5일 삼성동 무역센터에서 사이버 교육 활성화 및 공동 프로모션을 위한 계약을 맺고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이버교육 솔루션 전문업체 메디오피아(대표 장일홍 http://www.mediopia.co.kr)와 서비스 전문업체 크레듀(대표 김영순 http://www.credu.com)가 5일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에서 사이버 교육 활성화 및 공동 프로모션을 위한 업무제휴계약을 맺었다.
이번 제휴는 메디오피아의 웹 기반 솔루션에 크레듀의 교육 콘텐츠를 결합시키는 형태로 우선 양사는 메디오피아의 ‘에듀트랙’ 모듈이 설치된 전국 대학 및 각급 교육기관에 크레듀가 보유한 콘텐츠를 결합키로 했다.
이에 따라 양사는 공동의 이익과 발전을 위해 각 사가 보유하는 고객정보를 공유하고 긴밀한 공조체제를 갖춰 솔루션과 서비스 분야별 공동마케팅에도 적극 협력키로 했다.
장일홍 메디오피아 사장과 김영순 크레듀 사장은 “사이버교육 솔루션과 서비스 각 분야에서 선두를 달려온 양사의 이번 제휴는 사이버 교육의 전반적인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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