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체신청(청장 강덕근)은 광주·전남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최한 ‘제4회 광주·전남지역 대학생 소프트웨어 공모전’ 영예의 대상 수상자로 ‘블루투스 기반의 무선 주차장 관리시스템’을 제출한 엠비리더(Embeleader) 팀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또 금상에는 순천청암대학 C언어동호회, 은상에는 순천대 소프트웨어공학실험실과 전남대학교 핸디시큐어(Handy Secure), 순천제일대학의 윈프로(Winpro) 등 3개 팀이 차지했다.
전남체신청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에는 실용적인 작품들이 주류를 이뤘고 조금만 보완하면 곧바로 상품화가 가능한 것도 많이 출품되는 등 지난해보다 수준이 한층 향상됐다”고 말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5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6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9
코스피 8000선 회복…급등세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
10
씨지인사이드, 한국자치입법전문가협회 업무협약 체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