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R(대표 장성익 http://www.3r.co.kr)는 음성처리보드 개발업체인 세기전자통신(대표 전병덕), 콜센터ASP시스템 전문업체인 디지로그(대표 양경철)와 함께 재해예방 및 통보를 위한 토털 이머전시 모니터링 시스템(TEMS:Total Emergency Monitoring System)의 개발 및 공동마케팅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TEMS는 재해다발지역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보다 신속한 대책을 마련하고 재해발생 원인을 명확히 규명해 향후 효과적인 예방활동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3R 장성익 사장은 “3R의 웹 모니터링 시스템인 브랜스200을 기반으로 이를 개발해 지방자치단체와 관공서를 대상으로 한 영업에 나선다는 계획”이라며 “향후 MPEG4 기반의 웹모니터링 네트워크 서버를 다양한 시스템과 연동시키는 응용사업에도 지속적으로 착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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