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중소기업청(청장 김경식)은 부산·울산·경남지역 벤처기업과 대기업간 투자 및 제휴를 촉진하기 위해 31일 부산롯데호텔에서 ‘대기업과 벤처기업과의 만남의 장’ 행사를 마련한다.
벤처기업과 대기업간의 상호보완을 통한 시너지효과 창출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다산벤처·KTB네트워크·삼성전자·LG상사·효성데이타시스템·SK글로벌 등 대기업과 선재하이테크·마이비·사이버맵월드·디지털넷뱅크 등 60여개 지역벤처기업이 참가해 투자유치 및 제휴를 위한 상담을 벌일 예정이다.
부산울산중소기업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벤처기업의 기술력과 대기업의 브랜드 및 마케팅 능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기업경쟁력을 극대화시킬 계획이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