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유길촌)는 30일 하반기 독립영화 제작지원 대상작 20편을 선정, 발표했다.
선정작은 편당 370만원에서 1000만원까지 지원된다.
선정작 및 신청자 명단과 지원금액은 다음과 같다.
△뻑다큐멘터리(최진성, 450만원) △중견수 안효삼씨(김혁, 400만원) △비가 내린다(오점균, 700만원) △연애담(박성오, 800만원) △뿌연 하늘 흰 구름(박용준, 400만원) △사춘기(제창규, 1000만원) △뽀삐(김지현, 750만원) △사물이 거울에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 있음(김형주, 400만원) ▲우유팩 살인사건-아Q정전 2001(김영민, 700만원) △동행(홍석현, 650만원) △사연(박종우, 600만원) △헬로우 키티(조혜진, 400만원) △비둘기 둥지(장정숙, 400만원) △봄(이종언, 700만원) △헤어맨(심용성, 370만원) △필승(태준식, 700만원) △안다고 말하지 말라(송혜진, 500만원) △엄마, 죽었어?(장명숙, 550만원) △운동회(여인광, 400만원) △어떤 비오는 날(봉근웅, 500만원)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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