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넷(대표 이홍선)은 인터넷 보안업체인 안철수연구소(대표 안철수)와 공동 상품개발 및 공동마케팅을 위한 전략적 제휴식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두루넷은 이번 제휴를 통해 해커들의 침투상황 및 바이러스 감염여부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안철수연구소의 ‘마이 파이어월’과 ‘V몬’을 자사 초고속인터넷 가입자들에게 다음달부터 무료로 제공한다.
아울러 두루넷 홈페이지에 안철수연구소 사이트를 마련, 다양한 보안 관련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고 바이러스 감염시 치료할 수 있는 ‘마이 V3’를 건당 500원씩 서비스할 예정이다.
두루넷 관계자는 “고객들의 해킹 및 바이러스에 대한 우려를 저렴한 비용으로 해소하기 위해 이번 제휴를 체결하게 됐다”며 “특히 포털사이트를 제외하고 실시간 해킹감시 솔루션 및 바이러스 백신을 자사 고객에게 서비스하는 것은 두루넷이 처음”이라고 강조했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10
'2026 ICT 넥스트 어워즈' 개최…AI·디지털 혁신 9개사에 부총리 표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