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업체인 넥슨(대표 정상원)은 서비스중인 온라인게임 ‘바람의 나라’를 패키지 상품으로 개발, 게임유통사인 오케이인터랙티브(대표유준열)를 통해 발매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바람의 나라’ 상용화 5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이 패키지에는 △게임 클라이언트 CD △100시간 무료이용권 △게임 매뉴얼 △아이템 복권 △부활시약 아이템 등이 포함돼 있다. 가격은 기존 월정액제 요금보다 50% 저렴한 1만5000원.
넥슨은 이 패키지를 다음달 7일까지 게임 전문 쇼핑몰 조이파크 홈페이지(http://www.joypark.co.kr)를 통해 예약 판매하고 9일부터 전국 할인매장과 서점, 문방구 등을 통해 유통할 방침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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