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대표 김명찬)는 인터넷 기반의 효과적인 기업 컴퓨팅 환경 구축방안을 제안하는 ‘인텔 비즈니스 솔루션 포럼’을 다음달 1일 서울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컴팩·HP·유니시스·이지시스템 등 23개 협력업체가 인텔의 서버용 CPU인 제온·아이테니엄을 기반으로 한 각종 기업 컴퓨팅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참가는 무료이며 웹 사이트(http://www.intel.com/kr/ibsf/registration.htm)나 팩스((02)3443-6511)를 통해 사전등록이 가능하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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