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마이크로시스템스가 29일 울트라스팍Ⅲ 칩을 탑재한 저가 신형 서버를 발표한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선은 앞으로 울트라스팍Ⅲ 칩 탑재 서버로 윈텔기반의 서버가 장악하고 있는 저가서버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이와관련 살로먼스미스바니의 분석가인 존 존스는 “선의 매출 중 저가서버가 차지하는 비중은 21% 정도”라며 “저가 울트라스팍Ⅲ 서버가 선의 수익을 개선해 줄 것”이라고 전망했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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