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네트워크전송(CDN) 솔루션 전문업체 아라기술(대표 이재혁 http://www.aratech.co.kr)이 네트워크통합 업체인 코리아링크(대표 박형철)에 자체 개발한 웹 캐시서버 ‘재규어2000’을 공급한다. 이 제품은 KT마크와 정통부 장관상을 받고 조달청 우수제품으로 선정되었으며 중국·일본·미국에 수출되고 있는 국산 캐싱서버다.
이재혁 사장은 “세계적인 네트워크 업체와 파트너십을 가진 코리아링크와 제휴해 아라기술의 기술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됐다”며 “이번 제휴를 계기로 아라기술의 캐싱 솔루션을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 알리는 데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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