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C(대표 조정민 http://www.imbc.com)는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과 공동으로 미스터리 팬터지 인터넷 영화 ‘아미그달라’를 제작한다.
‘아미그달라’는 망각된 기억에 대한 5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되며 촬영·편집·상영 등 영화 제작 전과정이 HD디지털시스템을 통해 이뤄진다.
영화 제작에는 영화 ‘그대안의 블루’ 등을 연출한 이현승 감독, ‘결혼이야기’의 김의석 감독,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 이충직 교수 등이 참여하며 영화 ‘건축무한 육면각체의 비밀’의 배우 신성호씨 등이 출연한다.
iMBC는 31일 제작발표회를 갖고 오는 11월 말부터 매달 1편씩 iMBC 홈페이지 등을 통해 개봉할 예정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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