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애질런트테크놀로지스(대표 윤승기)는 SONET/SDH용 중·장거리(150㎞, 40㎞) 광 트랜시버 신제품(155Mb/s급 OC-3, 622Mb/s급 OC-12)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올초 소개된 2.5Gb/s급 OC-48 트랜시버 제품군을 보완하는 이 신제품은 대도시 지역망에서의 대역폭 병목현상을 해결해준다.
애질런트는 올해 말부터 제품의 대량생산에 들어가며 1000개 단위 판매시 제품가격은 속도·전송거리·작동온도범위에 따라 130달러에서 245달러까지 다양하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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