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이즈(대표 김병식 http://www.inprise.co.kr)가 원투원 마케팅 솔루션 전문회사인 미국 ATG와 손잡고 ‘ATG 다이나모’ 제품을 국내를 비롯해 아시아지역에 판매하기로 했다.
인프라이즈는 말레이시아 법인(대표 김병식)을 통해 말레이시아·태국·인도네시아 지역을 대상으로 시장을 넓혀갈 계획이다.
이 회사의 김병식 사장은 “계약을 계기로 엔터프라이즈 e비즈니스 토털 솔루션 제공업체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ATG 다이나모는 e비즈니스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e비즈니스 플랫폼’과 B2C·B2B·기업정보포털(EIP) 구축용 솔루션들로 구성돼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높은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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