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이즈(대표 김병식 http://www.inprise.co.kr)가 원투원 마케팅 솔루션 전문회사인 미국 ATG와 손잡고 ‘ATG 다이나모’ 제품을 국내를 비롯해 아시아지역에 판매하기로 했다.
인프라이즈는 말레이시아 법인(대표 김병식)을 통해 말레이시아·태국·인도네시아 지역을 대상으로 시장을 넓혀갈 계획이다.
이 회사의 김병식 사장은 “계약을 계기로 엔터프라이즈 e비즈니스 토털 솔루션 제공업체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ATG 다이나모는 e비즈니스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e비즈니스 플랫폼’과 B2C·B2B·기업정보포털(EIP) 구축용 솔루션들로 구성돼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높은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마키나락스, 상반기 200억원 수주…삼성·현대차·두산 AI 사업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