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기술연구원(원장 김태곤)은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중국 선전에서 개최한 ‘컴넷 선전 2001’ 전시회에서 월드아트넷·제이씨현시스템·와이드링크 등 국내 IT업체 16개사가 참여하는 한국공동관을 운영, 수출상담 2700여건(상담금액 930만달러), 수출계약 420만달러의 성과를 거뒀다고 18일 밝혔다.
컴넷 선전 2001은 중국 중앙정부가 후원하는 IT 전문전시회로 3회째인 올해는 우리나라와 미국 등 12개국 145개 업체가 참가했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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