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텔레콤(대표 조송만)이 한국전력이 발주한 고압원격검침용 무선모뎀 공급자로 확정됐다.
누리텔레콤은 한전이 전국의 계약전력 500㎾ 이상 고압고객을 상대로 추진중인 원격검침 프로젝트에 소요되는 무선모뎀공급자로 선정돼 연말까지 46억원, 2만600대의 무선모뎀을 공급한다고 18일 발표했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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