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상철)은 21일 삼성동 메가웹스테이션에서 ‘메가패스배 피파2001 전국게임대회’를 개최한다 .
월드컵 성공 개최를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지난 14일 전국지역별 예선대회를 통해 선발된 개인 64명과 단체 16개팀이 참가한다. 본선대회는 1대 1 토너먼트 방식의 단판승부로 치러지며 최종 결승전은 3판2선승제로 열린다.
이날 경기는 케이블TV인 온게임넷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7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