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상철)은 21일 삼성동 메가웹스테이션에서 ‘메가패스배 피파2001 전국게임대회’를 개최한다 .
월드컵 성공 개최를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지난 14일 전국지역별 예선대회를 통해 선발된 개인 64명과 단체 16개팀이 참가한다. 본선대회는 1대 1 토너먼트 방식의 단판승부로 치러지며 최종 결승전은 3판2선승제로 열린다.
이날 경기는 케이블TV인 온게임넷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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