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맥스의 게임유통 자회사인 디지탈에이지(대표 정영희)는 게임 개발사인 그리곤엔터테인먼트(대표 조병규)와 계약을 체결하고 내년 1월 출시 예정인 ‘나르실리온’의 판권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나르실리온’은 그리곤엔터테인먼트의 개발팀인 ‘가람과바람’이 개발중인 게임으로 99년 발표된 ‘레이디안’의 외전이다. 카툰 랜더링으로 동화풍의 아기자기한 그래픽을 구현했으며 룬스톤의 조합을 통해 마법과 메모장 지원 기능 등이 추가됐다는 설명이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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