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포털 인크루트(대표 이광석 http://www.incruit.com)가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유채 http://www.digitalsme.com)과 제휴를 맺고, 중소기업 채용정보를 3만개사에서 7만8000개사로 대폭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인크루트는 이번 제휴로 구직자들에게 중소기업 정보를 추가로 제공할 수 있게 됐으며, 중소기업진흥공단도 인크루트에 등록된 63만 인력DB를 활용해 자사에 등록된 중소기업체들의 채용확률을 높일 수 있게 됐다.
또한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중소기업 창업과 경영에 필요한 자금·금융·판로·기술·인력·교육훈련 등과 관련된 각종 정보는 물론 인크루트에서 제공하는 채용공고와 취업과 관련된 취업정보·취업상담 등의 서비스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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