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네바다주에 있는 마이크로소프트(MS) 사무실에도 탄저병 균에 양성반응을 보이는 편지가 전달됐다고 CNN방송(http://www.cnn.com)이 1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 편지가 전달된 사무실은 MS의 제품 라이선싱 업무를 담당하는 곳이다. 보건 당국자들은 이 우편물의 내용물에 대한 1차 검사결과 탄저균 양성반응을 보였으나 2차 검사에서는 음성반응이 나왔다면서, 3차 검사에서 다시 양성반응이 나타남에 따라 이 우편물을 취급한 MS 직원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서기선기자 kssuh@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3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9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