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연구소(소장 장인순)는 과학기술부의 원자력정책연구사업 과제의 일환으로 신과학산업 창출을 위한 ‘방사선검출기’세미나를 11일부터 내달 20일까지 매주 1회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미국·일본·프랑스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활발히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 방사선 검출기, 가속기 및 레이저 등 원자력 비발전분야에 대한 원자력의 활용범위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원자력연의 방사선 검출기분야 세미나 일정은 다음과 같다.
△18일 입자물리 실험용 첨단검출기(고려대 홍성종 교수) △30일 CsI 섬광체 성장과 검출기 개발(경기대 권수일 교수) △11월 8일 CR 및 DR 방사선시스템 현황(가톨릭대 이형구 교수) △11월 15일 방사선 검출기 제작 및 응용기술에 대한 국내외 현황, 전망(KAIST 조규성 교수) △11월 20일 기체형 영상검출기 현황 및 향후 전망(연세대 조효성 교수)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5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