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휴대폰업체인 핀란드 노키아가 대만의 혼하이 프리시전 인더스트에 월간 20만대 규모의 휴대폰 생산을 위탁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노키아가 대만업체에 휴대폰 생산을 위탁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따라 혼하이는 최근 반도체업체 UMC와 합작으로 중국 베이징에 최근 설립한 공장에서 휴대폰을 생산, 내년 1월부터 출하 개시할 예정이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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