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개발업체인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최근 게임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계정 정리작업을 실행한 결과 ‘리니지’의 누적 계정이 1950만개로 집계됐다고 11일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지난해 7월 15일부터 1년간 사용하지 않은 ‘리니지’ 회원들의 계정 252만여개를 삭제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계정삭제는 리니지 이용약관 제6조에 따른 것이며 원활한 게임서비스를 위해 추진됐다고 엔씨측은 밝혔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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