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종합지원센터(소장 성제환)와 한솔창투가 공동 운영하는 게임 투자조합은 디지털드림스튜디오(DDS·대표 이정근)의 3D 게임인 ‘화이트 스톰’을 7차 투자 대상게임으로 선정, 14억원을 투자키로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
투자조합이 지분 투자방식이 아닌 개별 작품을 대상으로 한 프로젝트 투자는 DDS의 ‘화이트 스톰’이 처음이다.
투자조합측은 “화이트 스톰은 국내 최로로 개발되는 X박스용 게임으로 3D 그래픽 기술이 뛰어날뿐 아니라 DDS의 마케팅 능력을 높게 평가했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화이트스톰’은 눈 위에 스노 모바일을 타고 눈사태 등을 피해 조난당한 사람을 구하는 액션 레이싱 게임이다.
DDS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비디오 게임기인 X박스와 PC용 타이틀을 개발중이며 내년 5월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9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