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종합지원센터(소장 성제환)와 한솔창투가 공동 운영하는 게임 투자조합은 디지털드림스튜디오(DDS·대표 이정근)의 3D 게임인 ‘화이트 스톰’을 7차 투자 대상게임으로 선정, 14억원을 투자키로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
투자조합이 지분 투자방식이 아닌 개별 작품을 대상으로 한 프로젝트 투자는 DDS의 ‘화이트 스톰’이 처음이다.
투자조합측은 “화이트 스톰은 국내 최로로 개발되는 X박스용 게임으로 3D 그래픽 기술이 뛰어날뿐 아니라 DDS의 마케팅 능력을 높게 평가했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화이트스톰’은 눈 위에 스노 모바일을 타고 눈사태 등을 피해 조난당한 사람을 구하는 액션 레이싱 게임이다.
DDS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비디오 게임기인 X박스와 PC용 타이틀을 개발중이며 내년 5월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韓 첨단 패키징 주도권 쥐려면 “공공 팹 투자·활용 극대화 전략 시급”
-
6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반도체 패키징 3대 키워드 '하이브리드 본딩·CPO·AI'
-
9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
10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