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는 기초의과학 육성과 생명공학의 발전을 위해 추진중인 ‘기초의과학 육성 종합계획안’과 관련, 의대생과 기초의학자·의사 등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10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송파구 풍납동 울산의대 강당에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과기부는 이번 공청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토대로 종합계획안을 수정 보완해 오는 12월 국가과학기술위원회에서 확정할 계획이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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