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위성방송(대표 강현두 http://www.skylife.co.kr)은 데이터방송 서비스의 제반 기술 및 서비스를 개발·공급할 업체를 곧 선정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위성방송은 10일 오전10시 종로 본사 국제회의실에서 DVB-MHP 방식의 데이터서비스 및 표준형 세트톱박스 공급업체 선정을 위한 제안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날 제안될 분야는 △DVB-MHP1.01과 호환 가능한 수신기 미들웨어 △MHP1.01기반의 EPG 및 PPV 애플리케이션 △표준형 세트톱박스 △데이터서비스 송출 및 관리를 위한 헤드엔드 장비 △시스템 통합 등이다.
제안 희망사는 관련 전문사 2개사 이상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통합 제안을 해야 하며 마감은 23일 18시까지다.
위성방송은 자격심사·벤치마크테스트·가격심사 등을 통해 31일 최종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될 사업자는 위성방송이 2002년부터 개시하게 될 DVB-MHP 방식의 PPV(Pay-per-View)·TV뱅킹·t커머스·게임 등의 양방향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3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6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7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8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
9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10
에스엔디스플레이, SK머티리얼즈JnC와 디스플레이용 '페로브스카이트' 소재 양산체계 구축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