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관리 소프트웨어 전문업체인 누리텔레콤(대표 조송만 http://www.nuritelecom.com)은 자사의 전산자원 통합 관리시스템인 ‘나스센터(NASCenter)’를 이용해 행자부 지방행정 정보망 회선 통합 장비도입 사업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행자부 대전센터와 전국 16개 시도의 지방행정 정보망 회선을 통합하고 이들을 관리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도입하는 것이 핵심 내용이다. 행자부는 나스센터 도입으로 대전센터 및 16개 시도와 연결돼 있는 WAN 구간의 네트워크 상태 및 트래픽을 대전센터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게 됐다.
누리텔레콤은 이번 시스템 공급으로 29억원 매출을 올리게 됐다.
한편 누리텔레콤은 이 제품을 정통부, 행자부, 한국전력, 에스원, 광주시 교육청, 중소기업은행 등 30여개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에 공급한 실적을 갖고 있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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