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는 육성 시뮬레이션 PC게임 ‘고고 프린세스 메이커’를 다음달 30일 발매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이 게임은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의 최신판으로 8년 동안 딸을 키워 공주로 만드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되며 게이머는 이를 통해 얻은 아이템으로 캐릭터를 꾸밀 수 있다. 싱글 플레이뿐 아니라 최고 4명까지 멀티플레이도 가능하다. 문의 (02)3787-6217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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