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는 육성 시뮬레이션 PC게임 ‘고고 프린세스 메이커’를 다음달 30일 발매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이 게임은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의 최신판으로 8년 동안 딸을 키워 공주로 만드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되며 게이머는 이를 통해 얻은 아이템으로 캐릭터를 꾸밀 수 있다. 싱글 플레이뿐 아니라 최고 4명까지 멀티플레이도 가능하다. 문의 (02)3787-6217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