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광고회사 영컴(대표 이성석)은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일본 도쿄 지바에서 개최되는 11회 ‘TGS 2001(Tokyo Game Show)’ 한국관 전시대행권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의 한국관은 테크노마트에 입주해 있는 문화관광부 산하 게임종합지원센터가 주관사로 영컴은 최근 게임종합지원센터와 본 전시에 대한 대행계약을 체결했다.
‘TGS 2001’은 미국·일본·홍콩·독일 등 세계 30여개국의 게임관련 제조업체들이 참가하는 대형 전시회로 1500여개 부스에 각국의 게임업체 및 HW업체가 총집결한다. 국내에서는 총 13개 게임업체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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