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케이드 게임개발업체인 이오리스(대표 전주영)는 홈페이지(http://www.eolith.co.kr/kof)를 통해 오는 11월 출시예정인 ‘킹오브파이터(KOF)2001’의 타이틀 및 자료를 공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KOF2001은 ‘텍티커로더시스템’을 도입, 게이머가 대전 캐릭터와 스트라이커의 수를 조절할 수 있도록 했으며 파워 게이지도 선택된 캐릭터의 수에 따라 조정이 가능하다. 한국팀에 1명의 캐릭터가 추가된 것도 눈길을 끈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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