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데이터통합(VoIP) 솔루션 업체인 일레자인(대표 장도호 http://www.elesign.com)은 1포트 인터넷전화 어댑터(모델명 ESC1700) 500대를 두루넷에 공급했다고 3일 밝혔다.
이 회사가 개발한 ESC1700은 지난 5월 개발을 마치고 엣폰에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으로 제품을 납품한 바 있다. ESC1700은 일반전화기에 바로 연결, 인터넷전화로 사용할 수 있고 정전시에는 일반전화로 바로 백업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인터넷연결단자(RJ45)와 전화연결단자(RJ11) 각 두 개와 파워장치로 구성됐으며 RJ11은 캐이블모뎀이나 라우터와 연결하고 RJ45는 PC나 전화기에 직접 연결하면 된다.
두루넷은 이 제품을 초고속인터넷 가입자를 대상으로 서비스중인 e콜서비스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뉴스 줌인] 애플 가세에 폴더블폰 대중화 속도…판 커진다
-
4
SKT, '모두의 AI' 컨소시엄 출범…의료·돌봄·교육 등 8개 특화 서비스 개발
-
5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6
애플 첫 폴더블 한국 출시 10월 이후로
-
7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8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9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10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