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씨텔레콤(대표 윤광순 http://www.cnctel.com)은 양방향 영상통화기능과 방범기능을 갖춘 전화기(모델명 폰세상2000)를 이달 초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씨엔씨가 개발한 영상방범전화기는 영상통화를 위한 별도 요금없이 일반전화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일반전화선(PSTN)과 33.6Kbps 모뎀 접속으로 초당 최대 15프레임까지 동영상, 음성 및 데이터를 동시에 전송, 자연스러운 영상통화가 가능하다.
캠코더로 촬영한 영상을 상대방에게 전송할 수 있으며 전화기를 TV에 연결, 영상과 음성을 TV로 시청할 수 있다. 외출시에는 외출모드로 설정하면 원격지에서 집안 상태를 영상으로 감시하거나 도난방범시 자동으로 전화를 건다.
이밖에 발신자번호표시, 통화목록저장 기능을 제공한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4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5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10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