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마이크로(대표 정세진 http://www.pentamicro.com)는 27일 자체 개발한 노이즈제거 전용칩(노이즈 마스터)과 MPEG2 영상압축칩(멀티스트림Ⅱ) 등 디지털영상저장장치(DVR)에 이용되는 반도체 칩과 드라이버,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레퍼런스(reference) 보드의 시연회를 갖고 본격적인 마케팅에 들어갔다.
또한 이 회사는 시연회에서 MPEG2 디코더 칩과 디지털캠코더용 노이즈마스터Ⅱ, 화면분할칩 등의 시제품도 내놓고 내년 1분기중에 상용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노이즈제거 전용칩은 DVR는 물론 인터액티브TV, 디지털카메라, DVD램 등의 화질과 압축률 저하의 원인이 되는 신호의존적 노이즈를 제거하는 기능으로 시장의 요구를 만족시켰다.
또한 MPEG2 영상압축칩도 비용·개발기간의 절감효과와 화질·압축 부문에서 월등한 성능을 갖추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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