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마이크로(대표 정세진 http://www.pentamicro.com)는 27일 자체 개발한 노이즈제거 전용칩(노이즈 마스터)과 MPEG2 영상압축칩(멀티스트림Ⅱ) 등 디지털영상저장장치(DVR)에 이용되는 반도체 칩과 드라이버,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레퍼런스(reference) 보드의 시연회를 갖고 본격적인 마케팅에 들어갔다.
또한 이 회사는 시연회에서 MPEG2 디코더 칩과 디지털캠코더용 노이즈마스터Ⅱ, 화면분할칩 등의 시제품도 내놓고 내년 1분기중에 상용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노이즈제거 전용칩은 DVR는 물론 인터액티브TV, 디지털카메라, DVD램 등의 화질과 압축률 저하의 원인이 되는 신호의존적 노이즈를 제거하는 기능으로 시장의 요구를 만족시켰다.
또한 MPEG2 영상압축칩도 비용·개발기간의 절감효과와 화질·압축 부문에서 월등한 성능을 갖추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대만언론 “규모 7.0 강진에 TSMC 첨단 공정 영향 불가피”
-
2
샤오미, 초경량 청소기 새해 1월 출시…'9만원대·860그램'
-
3
반도체 기판, 원자재가 급등·단가 압박 '이중고'
-
4
삼성전자 새해 HBM 생산능력 50% 확대… 'HBM4'에 투자 집중
-
5
용인 시스템 반도체 클러스터 '속도'…토지보상 개시
-
6
TSMC, 2나노 파운드리 양산…스마트폰·AI 공략
-
7
AI 강국의 길…'한국형 필승 카드'로 연다
-
8
고영테크놀러지, 북미에 340억원 규모 검사장비 공급
-
9
李 대통령 방중에 4대그룹 총수 동행… 200명 규모 경제사절단 꾸려
-
10
[뉴스줌인] 기판 없으면 반도체 생태계 '흔들'…“제도 마련 시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