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장비업체인 한국마르코니는 최근 파워콤의 155메가 SDH 장비 공급 프로젝트를 수주, 300만달러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마르코니는 지난해에 파워콤에 같은 장비를 공급한 데 이어 이번에 추가로 공급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파워콤의 155메가 SDH 장비의 주요 벤더로 자리잡게 됐다.
마르코니는 리셀러인 유경텔레콤을 통해 파워콤에 장비를 공급할 예정이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